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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어에 어서 오십시요.

알버타 주, 캔모어는 캐나다에서 살면서 일하고 즐기기에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매년 4백만명 이상이 캐나다에서도 밴프를 찾아 방문 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어디를 가시겠습니까?

캔모어와 록키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현지의 기상에 대한 정보는 오늘의 날씨 페이지에.

Student Resources: Testimonials

BEC에 있었던 8주간, 정말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영어실력을 높이고자하는 분들, 그리고 록키의 멋진 자연속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학교입니다. BEC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버타에 대해서도 알 게 되었고 전 세계 각지에서 온 교우들을 통해서 많은 외국의 문화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경이롭고 평화로운 경치,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의 아주 좋은 선생님들과 살가운 교우들…. 정말 잊지 못할 귀중한 시간들!
Anne Legiere, 프랑스

 

이 사랑스런 학교, 밴프에듀케이션센타에서 들어온 지 벌써 3주이상이 지나 버렸군요. 여기에 와서 정말 멋진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학교가 아주 말을 나누기에 편하다고 할까요, 학생들, 강사들, 선생님들이 모두 한 가족 같아요. 학생들이 항상 재미있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선생님들, 흥미롭고 좀 더 색다른 액티비티를 기획하고자 고심하는 강사들을 통해 멋진 캐나다의 문화와 그의 실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거운 지금, BEC에서의 남은 6주가 가슴설레게 기다려집니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BEC를 추천합니다. 좋은 타운, 누구나가 맘 편하게 말을 나누며 배울 수 있는 학교, 이곳에서 여러분은 다른 곳에서는 가질 수 없는 특권을 누리면서 영어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Thomas Ammann, 스위스

저는 2002년 부터 세계 여러곳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영국의 본마우스와 런던, 아일랜드의 킬러미, 남아프리카의 더반, 캐나다의 밴쿠버, 캘로나, 캔모어. 처음 BEC에 왔을 때 그 첫 날부터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자기가 오후에 하고 싶은 수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크레딧 시스템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방식도 빼놓을 수 없구요. 저는 이 시스템이 하이킹, 자전거타기, 래프팅, 스킹….등을 즐기면서 웅대한 록키의 아름다움을 가슴으로 느끼기에 그리고 자신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또한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을 배우기에 가장 완벽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BEC에서 한 4주, 정말 즐거웠구요.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훌륭하고, 독창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선생님들을 보러 그리고 모두 한가족처럼 편안하고 친구같은 이 분위기를 다시 맛보기위해 나중에 꼭 다시 올 겁니다. 모두, 정말 고마워! 정말 잊지 못 할거야!
Dirk Keller, 독일

BEC가 저한테는 안성맞춤인 학교였습니다. 위치 좋고, 선생님들 좋고, 그리고 많은 멋진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자연을 좋아하는 저에게 이 곳은 창 밖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열정적이고 친구처럼 다정한 좋은 선생님들. 클라스가 소수 정원제로 작아서 수업 중 반 모두가 많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었구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색다른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여기에 왔을 때는 레벨2단계로 거의 말을 못 했었는데 지금은 레벨 4-5단계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어 배우는 것이 즐겁습니다. 밴프 에듀케이션 센타, 정말 잊지 못 할 것입니다.
Ryoko Ueda,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