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sources: Testimonials
BEC에 있었던 8주간, 정말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영어실력을 높이고자하는 분들, 그리고 록키의 멋진 자연속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학교입니다. BEC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버타에 대해서도 알 게 되었고 전 세계 각지에서 온 교우들을 통해서 많은 외국의 문화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경이롭고 평화로운 경치,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의 아주 좋은 선생님들과 살가운 교우들…. 정말 잊지 못할 귀중한 시간들!
이 사랑스런 학교, 밴프에듀케이션센타에서 들어온 지 벌써 3주이상이 지나 버렸군요. 여기에 와서 정말 멋진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학교가 아주 말을 나누기에 편하다고 할까요, 학생들, 강사들, 선생님들이 모두 한 가족 같아요. 학생들이 항상 재미있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선생님들, 흥미롭고 좀 더 색다른 액티비티를 기획하고자 고심하는 강사들을 통해 멋진 캐나다의 문화와 그의 실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거운 지금, BEC에서의 남은 6주가 가슴설레게 기다려집니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BEC를 추천합니다. 좋은 타운, 누구나가 맘 편하게 말을 나누며 배울 수 있는 학교, 이곳에서 여러분은 다른 곳에서는 가질 수 없는 특권을 누리면서 영어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2002년 부터 세계 여러곳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영국의 본마우스와 런던, 아일랜드의 킬러미, 남아프리카의 더반, 캐나다의 밴쿠버, 캘로나, 캔모어. 처음 BEC에 왔을 때 그 첫 날부터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자기가 오후에 하고 싶은 수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크레딧 시스템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방식도 빼놓을 수 없구요. 저는 이 시스템이 하이킹, 자전거타기, 래프팅, 스킹….등을 즐기면서 웅대한 록키의 아름다움을 가슴으로 느끼기에 그리고 자신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또한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을 배우기에 가장 완벽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BEC에서 한 4주, 정말 즐거웠구요.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훌륭하고, 독창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선생님들을 보러 그리고 모두 한가족처럼 편안하고 친구같은 이 분위기를 다시 맛보기위해 나중에 꼭 다시 올 겁니다. 모두, 정말 고마워! 정말 잊지 못 할거야!
BEC가 저한테는 안성맞춤인 학교였습니다. 위치 좋고, 선생님들 좋고, 그리고 많은 멋진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자연을 좋아하는 저에게 이 곳은 창 밖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열정적이고 친구처럼 다정한 좋은 선생님들. 클라스가 소수 정원제로 작아서 수업 중 반 모두가 많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었구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색다른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여기에 왔을 때는 레벨2단계로 거의 말을 못 했었는데 지금은 레벨 4-5단계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어 배우는 것이 즐겁습니다. 밴프 에듀케이션 센타, 정말 잊지 못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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